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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5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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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는 네트워크의 편리성을 실감하고 살고 있다.
그것도 똘똘하고 센스있는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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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그래도 내가 가장 아끼는 곳은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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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이 부대끼는 것도 쉽게 적응하는 방법 중에 하나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눈을 떠보니 이미 와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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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ing forward to... very very clever 2010.



2010/01/06 23:32 2010/01/06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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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놀래미 2010/01/07 11:18 MODIFY/DELETE REPLY
    너 아주 건방지구나?
  2. 경욱천재님 2010/02/03 15:55 MODIFY/DELETE REPLY
    아이폰 좋냐? ㅋㅋ 살까 했다가 통화목록 하나씩 안지워진다고 해서 안샀는데..ㅋㅋ..

    오랜만에 와봤는데...밑에 밑에 사진에 무슨 차들이 다 bmw냐..-.- 고급스러운건 우리한테 안어울려 임마..ㅋㅋ

    영질이나 판서 시험 28일날 끝나니까 끝남 바로 보자..ㅎㅎ..


    글고 현정이한테 괜찮은 여자 있는지 좀 알아봐 임마..!! 열라 후덜덜한 에이스 아니면 안만나는건 알지? ㅋㅋ
    • jodesi 2010/02/08 00:07 MODIFY/DELETE
      이런 수준 떨어지는놈.
      후덜덜한 에이스는 무슨 ㅋㅋㅋ
      애들 시험 잘보게 빌어주자.
      볼라면 기분좋게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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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5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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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속의 생각들을 비우고 시원하게 시작하려 했건만
항상 변화 또는 기회는 이런식으로 찾아오나보다
+
항상 모든 것을 주시하고 내것으로 흡수하도록
이런저런 자극을 어떤 형식으로든 계속 받도록
+
10년 단위의 life planning
+
theep thiving into iphone these thays



겨울산행 @덕유산



2009/12/14 23:18 2009/12/14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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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ㄴi형 2009/12/14 23:57 MODIFY/DELETE REPLY
    설마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은 아니겠지?
    설마....ㅎㄷㄷ
    • jodesi 2009/12/15 18:48 MODIFY/DELETE
      이때는 아직 item을 갖고있지 않을 때였죠.
      실망하셨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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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5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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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 superwide- @태안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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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with 캡틴 Boo's camera @태안반도




밤 낮이 바뀌어버려서 잠이 안온다.
이제 남은 올해는 정상적으로 살도록.
+
살 수 있는 날이 5년 밖에 남지 않았다는 생각으로
더 즐겁게 할 수 있는거 다하면서 살자
생각없이 살자는게 아니라
더 생각하고 살자는 거
+
어디로든지 한 번 떠나야겠다
+
My Life Without Me.
The Bucket List.



2009/11/07 04:02 2009/11/07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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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ㄴi원 2009/11/07 12:23 MODIFY/DELETE REPLY
    태우 & 서프라이즈 의 2012 를 믿는것이야?
    • jodesi 2009/11/09 15:36 MODIFY/DELETE
      그런건 아니고요
      좀더 많이 후회없이 지내고 싶어서요 ㅋㅋㅋ
      혹시라도 그렇게 되더라도 안 아깝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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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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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는 그야말로 겨울날씨를 즐길때가 왔다.
겨울바다 그리고 겨울산으로-
+
아직 멀었다. 더 큰 기쁨을 느끼기 까지는
+
올해에는 캠핑카 타고 떠나는거 어떨까요?
정말로
+
the fall 에서 the fall 의 의미는?



CNB workshop. October.  @태안

2009/11/03 00:22 2009/11/03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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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ㄴi킴 2009/11/04 22:15 MODIFY/DELETE REPLY
    황보책임님이다 크크 +_+
    • jodesi 2010/02/08 00:08 MODIFY/DELETE
      응 완전 귀여운 황보책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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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3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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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
+
하고 싶은건 너무 많은데
핸드폰 메모장에, 침대옆 책장에 항상 쌓여만 있다.
이 세상을 살기에는 하루하루 주어진 시간이 너무 부족하다.
그렇다고 뛰어가야만 하는 것도 아니다.
멍하니 하늘을 바라보는 것도 해야할 일 중 하나니까


2009/10/13 01:19 2009/10/13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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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ㄴi킴 2009/10/13 09:29 MODIFY/DELETE REPLY
    자빠졌네
    • jodesi 2009/10/27 23:09 MODIFY/DELETE
      요새는 정말 그냥 자빠져 자고 싶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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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2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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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는 안왔지만 땡볕에 가슴도 쑤시고 고생좀 했다.
무엇보다 코스트코 피자를 몇초차이로 놓친 것이 한이 되겠다.
개인적으론 장기하와 얼굴들의 '달이차오른다'가 가장 신났다.
위치, 시설, 음식과 라인업이 앞으로 기대해볼만큼 아주 긍정적이다.


@2009 JISAN VALLEY ROCK FESTIVAL





2009/07/30 00:42 2009/07/30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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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A원 2009/07/30 16:47 MODIFY/DELETE REPLY
    마지막 3인컷....이한철? 장기하는 아닌거 같구? 누쿠?
    • jodesi 2009/07/30 21:02 MODIFY/DELETE
      길가다 저희한테 붙잡힌 이한철이지요~~ ㅋ
  2. ske 2009/08/27 08:16 MODIFY/DELETE REPLY
    이한철이 누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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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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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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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ballo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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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la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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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ha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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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hea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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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light





@2009 JISAN VALLEY ROCK FESTIVAL



2009/07/30 00:32 2009/07/30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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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ㄴi킴 2009/07/30 00:42 MODIFY/DELETE REPLY
    와 쥴리! 3번 등굽은 레이디 정말 아름답구마~
  2. AA원 2009/07/30 16:49 MODIFY/DELETE REPLY
    레이디 보단 걸이 더 어울렸을텐데.....레이디라고 부르기엔 얼굴이 너무....
    • 바ㄴi킴 2009/07/30 17:59 MODIFY/DELETE
      태양님 듣던대로 역시 섬세하세요. 호호호.

      덕큐야 뭐하니 수정하지않고.
    • jodesi 2009/07/30 21:04 MODIFY/DELETE
      그건 인정하지만 저 모습은 lady가 딱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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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7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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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 않지만 그래도 친구.들
+
July 2009



2009/07/13 23:09 2009/07/13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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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ke 2009/08/27 08:17 MODIFY/DELETE REPLY
    나도 레푸팅;ㅁ;
    • jodesi 2009/09/01 10:11 MODIFY/DELETE
      한국 안오나.
      너빼고 이번에 우리 놀러갈건데 ㅋ

      아 그리고 저건 레푸팅이 아니라 땅콩보트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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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3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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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업뎃이다.
신비로운 이집트의 파라오를 잠깐 뵈러 갔었지만
땀내내며 뛰어다니는 아이들과
애들 대신 와서 열심히 적고 계신 어머님들도 뵙고.
그래도 마음에 드는 김아프로디테 김프로 사진과
첨보는 자연스러운 내 사진좀 건졌다.
+
'할아버지 저거 먹고 싶어 돈 줘'
'자 여기 만원 있다 가 사무라'
'...왜 만원 밖에 안줘!'
'이노무 자식이... 만원 밖에 라니...!!!'
너무 웃겼다. ㅋㅋ


June 2009


2009/07/13 22:57 2009/07/13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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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4층깐돌이 2009/07/15 17:56 MODIFY/DELETE REPLY
    동큐님 여친님의 미모는 눈이 부시는구나....
    • 바ㄴi킴 2009/07/15 18:17 MODIFY/DELETE
      태양님 꼭 한번 만나뵙고싶습니다 ☞☜
  2. ske 2009/08/27 08:19 MODIFY/DELETE REPLY
    아 진짜 아갓씨 너무 하얗고 눈부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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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4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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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을 기다려서 예매하고 두달을 기대하고 찾아간 Swell Season (원스)의 공연.
1부 Madelein Peyroux 공연을 볼때 까지만 해도 나중에 나오겠지 싶었다.
알고 봤더니... 바보같이 시간을 잘못예매한걸 발견하고..
그들은 지금쯤 이미 비행기 타고 떴을 걸 알게 되고..

몇분간 극심한 우울증에 시달렸지만..
단 5분만에 우리 기분을 날아가게한 팝재즈계의 신성(적어도 우리한테는),
Wouter Hamel.
Jason Mraz를 능가하는 무대 매너와  + 빛나는 외모와 스타일,
팀웍 죽이는 또래의 세션 멤버들,
결국 참지못하고 다들 뛰쳐나와 방방뛰게 해주었다.
2009년 상반기의 발견.


Seoul Jazz Festival 2009
@세종문화회관


2009/05/24 00:18 2009/05/24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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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ㄴi킴 2009/05/24 11:58 MODIFY/DELETE REPLY
    다시생각해보면 나 너무 좀비스럽게 놀았어
    • jodesi 2009/05/24 20:31 MODIFY/DELETE
      그땐 어쩔수 없었던거야.
      내가 여자라도 그랬을거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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