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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밤에 달려가서 방방방 뛰어놀기
왠만한 클럽보다 일년에 한번있는 이 곳이 훨씬 더 매력적이다.
6년간의 기억이 교차하는 학교안이기 때문일지도..
졸업생유랑단의 공연과 숑의 디제잉을 간발의 차로 놓친것이 흠이었다면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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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도...
괴력의 무쇠주먹 사나이가 가장 인상적이었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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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6 01:42 2007/05/26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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