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42pm

+
정신도 육체도 몽롱한 것이
꿈속에서 헤엄치는 것 같다
자고싶다,,,
+
예상치도 못한 휴가 계획이라니
여러가지 문제가 많지만 터키와 그리스가 가장 땡기는구나
+
모두에게 잘하는것과 (불가능에가깝다)
한쪽에게 잘하는것과 (반대쪽에서 욕을먹는다)
양쪽에게 적당히 잘하는것 (불만은있지만 이어갈순있다)
적당히 눈치먹고 적당히 만족하고 이어나가는것이 관건이다

2007/06/24 16:31 2007/06/24 16:31

About this ent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