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멈춰있을 때에는 옆사람이 나를 들어업고 걸어주는 것 같다
지쳤을 때를 생각한다면 옆사람들이 많이 필요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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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출장.
일하러 가는 거지만 그래도 한번쯤 떠난다는 기분에 전환점 역할은 충분히 해주고 있다.
사진들로 담아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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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결혼했다 를 즐기지 못했다면 원작소설을 즐겨보길.
축구를 좋아한다면 소설을 좋아할 것이고
손예진을 좋아한다면 영화를 좋아할 것이다
뭐, 둘다 좋아할수도 있고.
극중 김주혁에 중심을 두고 몰입한다면,
이 영화 정말 슬픈 영화다.
눈 먼 자들의 도시는 워낙 실망했다는 기사를 접한지라 기대가 적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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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윅, 리리슈슈의 모든 것, 원스, 고고70.
컨트롤 도 그 뒤를 이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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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조만간 하얀 눈 위를 서늘한 밤달아래 함께 미끄러지고
싶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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