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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8pm

언젠가 부터 내 생각에 눈치를 보기 시작했다.
그래서 이렇게 답답했던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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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서른이 다가오니..
어렸을적 물건들..이 소중해지기 시작한다.
기억에는 있지만 이젠 존재하지 않는것들..
버리는것도 중요하지만 보관하는것도 중요하다고.
이층집에 살았다면 attic에 먼지쌓인체로 보관하고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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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have made a choice. Now it's time to make it right.'
그냥 생각이 났다. 어느영화에선가 나왔던 말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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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I real..???
진짜가 된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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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의 노력, 110%의 결과.
이말은 좀더 다듬어 봐야겠다.
어설픈 상태로도 나쁘지 않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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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Spirit: 디자인정신 을 가지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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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find fault, find a remedy.'
-Henry Ford

2010/12/30 14:49 2010/12/30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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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42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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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도 육체도 몽롱한 것이
꿈속에서 헤엄치는 것 같다
자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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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치도 못한 휴가 계획이라니
여러가지 문제가 많지만 터키와 그리스가 가장 땡기는구나
+
모두에게 잘하는것과 (불가능에가깝다)
한쪽에게 잘하는것과 (반대쪽에서 욕을먹는다)
양쪽에게 적당히 잘하는것 (불만은있지만 이어갈순있다)
적당히 눈치먹고 적당히 만족하고 이어나가는것이 관건이다

2007/06/24 16:31 2007/06/24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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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ke 2007/06/25 17:11 MODIFY/DELETE REPLY
    우와!!!! 휴가가는거냐!!!! 터키랑 그리스라~ 좋구나~
    • jodesi 2007/06/25 21:16 MODIFY/DELETE
      뭐 그냥 붕뜬 생각이라고나 할까;;;
    • ske 2007/06/30 03:58 MODIFY/DELETE
      힛. 그나저나 3by3by3.com 들가서 당신의 의지를 행동으로 보여줘 칭구 =ㅅ=;;
    • jodesi 2007/06/30 12:29 MODIFY/DELETE
      완료!!!
    • ske 2007/07/20 13:30 MODIFY/DELETE
      일빠 고마워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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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9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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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결혼이 시작했다.
반갑기도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모른척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그 중 하나는 아직 말도 안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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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바닥에 너무멋진사람들이 많다
자기만의 작품세계를 구축하고있는. 열정적인.
전시며 알바며 학교공부외에 할수있는게 너무 많은거다.
쉬지않고 달려왔다는 사실을 위안으로 삼고 나름대로의 장점으로 생각하고 또 달린다
학생신분을 떼었다고 열정도 떼놓고 다니진 말아야지.
그렇다고 내가 그때 그만큼 열정적이었던가..
돌아보면 다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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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뭔가 찝찝하다.
누가 자꾸 내 뒤통수를 고무줄로 좍좍 땡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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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2 10:48 2007/05/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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